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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여행할 때 알아야 할 것! (날씨/치안/교통/물가/환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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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브이로그트래블메이커 댓글 1 조회수 55 12월 22일 일요일 3:51 오후

필리핀세부 필수정보





날씨 치안 교통 물가 환전 )






날씨


저렴한 물가, 365 맑고 화창한 하늘과 맑고 아름다운 바다로 세부는 여행자들의 스테디셀러 여행지다. 저가항공 노선이 늘어남에 따라 세부를 찾는 여행자도 많아지고 있다. 세부는 고온 다습한 아열대 기후라서 언제 찾아가도 세부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있다. 물론 그중에서도 여행하기 최적의 시기는 분명 존재한다.


세부는 크게 우기와 건기로 나뉜다. 다만우기라고 해서 우리나라의 장마철을 생각하면 안된다. 건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수량이 많을 , 온종일 비가 내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 비가 오더라도 짧고 굵게 후두둑 떨어지고 끝인 경우가 대다수다. 우기라고 있는 시기는 5~11 사이. 안타깝게도 한국의 극성수기에 해당하는 여름도 우기에 속한다. 이때는 태풍이 종종 지나가기도 하고, 습도가 높은 편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국 장마철, 여름의 습도에 비해 견디기 쉽기 때문에 여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운이 나쁘면 태풍을 만나는 정도.


그러니 여행하기 최고의 계절은 12월부터 시작되는 건기. 최대 5 까지는 비도 거의 오지 않고 습도도 낮은 건기에 속한다. 이때 세부를 방문하면 늘상 맑고 화창한 하늘과, 흔들림없이 맑은 시야를 보유한 세부의 바다를 만날 있다. 공기가 쾌적해서 여행하는 기분도 매우 상쾌한 편이지만 한낮의 최고 온도가 30도를 훌쩍 넘어버려서 굉장히 덥기도 하다





치안


필리핀 치안에 대한 인식은 사실 그리 좋지 않다. 총기 소지가 가능한 나라이니 만큼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있기 때문. ‘안전하다!’ 말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위험하다!’고도 확정 지을 수는 없다. 세부의 그리 치안은 나쁘지 않다. 식당, 카페, 마사지숍, 리조트 입구에는 항상 경비가 총을 들고 있다. 대형 쇼핑몰은 입장할 가방검사를 정도로 혹시나 하는 사건에 대해 준비가 철저하다. 관광객이 주로 주의해야 하는 것은 소매치기 정도. 그외에는 사실 대부분위 레스토랑이나 샵에서 픽업을 해주기 때문에 위험할 일이 거의 없다. 사람이 많은 , 쇼핑몰에서 가방만 챙기면 된다






대중교통


지하철, 버스 등이 정말 되어있는 한국과 달리 세부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조금 복잡하다. 솔직히 관광객이 이용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 정확한 금액이 측정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흥정을 해야 때도 있기 때문이다. 가장 편한 방법은 픽업드랍 서비스를 이용하는 , 그리고 택시 이용이다. 물론 택시 또한 돌아가거나 덤탱이를 가능성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다면 지프니, 트라이시클, 하발하발 정도.


지프니는 세부의 버스같은 거라고 보면된다. 노선이 정해져 있으나 정류장은 없다. 그냥 라인에 서서 버스를 멈춰 세운 다음에 올라타야 한다. 소매치기의 위험성이 있고, 닫힌 공간이 없어서 주변의 소음, 매연 등이 마구 들어온다. 차비는 당연히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알아서 7~10페소 사이를 내야한다. 차비는 앞사람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기사에게 주면 된다


트라이시클은 오토바이 옆에 사람을 태우고 다닐 있는 마차 같은 달아 놓았다. 많게는 7~8명이 매달려서 타고 가는데, 약간 오토바이 택시라고 생각하면 된다. 혼자서도 가능하지만 중간에 다른 승객을 태우기도 한다. 가격이 얼추 정해져 있지만 현지인들만 아는 시스템이라 사실 관광객은 흥정을 밖에 없다.


하발하발은 오토바이 택시다. 뒷자리에 앉아서 타고 가는 것이며 목적지까지 바로 데려다준다. 다만 빠른 속도로 좁은 골목과 사이를 지나가니까 사고의 위험이 크다. 추천하지 않는다.






물가


필리핀 세부는 워낙 인기있는 관광지라서 물가가 엄청나게 저렴하지는 않다.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식당이 아닌 일반 레스토랑, 유명한 맛집에서 식사를 하면 보통 적게는 150에서 800페소 사이인데, 한국보다는 저렴한 편이지만 10,000 정도가 기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국의 10~20% 저렴한 . 물론 필리핀의 맥도날드라 있는 졸리비의 경우에는 배부르게 먹어도 5,000원이 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하다. 현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식당이나 마사지숍 등을 찾아가면 경비는 훨씬 줄어든다. 리조트의 경우에는 시설에 따라서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평균 30 정도이며 시티보다는 막탄 섬이 비싸다.






환전

필리핀에서 사용하는 돈은페소. 환전은 한국에서도 가능하지만 얼마나 사용할지 확신할 없으니 일반적으로 달러로 먼저 바꾸고 다음에 현지에 가서 페소로 이중환전을 하는 편이다. 환율 계산은 100페소 x 2,500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환전은 다양한 곳에서 있다. 달러로 환전할 때는 $100 단위로 가져오는 것이 좋다


공항에서 환전이 가능하지만 수수료가 조금 비싼 편이다. 그러니 시내 환전소, 쇼핑몰 내에 있는 환전소 이용을 추천한다. 환전을 하러 나가는 귀찮으면 마사지샵이나 리조트에서 대신 해주는 곳이 있다. 물론 환율이 좋지는 않다.


#필리핀세부필수정보

쪽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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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여행후기 radyblue

1월 19일 일요일 11:41 오후

공감되는건 환전! 은행에서도 잔돈으로 드릴까요? 물어보든데 어차피 페소로 다 환전할건데 작은돈 가지고 오지마세요~ 무조건 100달러 50달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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