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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꼭 해야되는 투어 BES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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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브이로그빈토리 댓글 0 조회수 87 12월 22일 일요일 4:29 오후

세부에서 해야되는 투어 BEST 4



아름다운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리조트에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시티의 대형 쇼핑몰에서 걱정없이 쇼핑하는 세부의 여행법이다. 그러나 알아보면 세부에서 3시간 거리에 떨어지는 어촌마을에서 고래상어도 만날 있고, 멋진 협곡에서 스릴 있는 캐녀닝을 즐길 있다. 세부에 왔으면 해야되는 투어 4개를 소개한다.





세부의 바다를 즐기는 (호핑투어)

세부에 왔으면 당연히 호핑투어는 필수. 세부와서 호핑투어를 안하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가장 인기있는 투어다. ‘호핑투어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필리핀 전통배인 방카를 타고 다른 근처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줄낚시도 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부분의 숍에서 구명조끼와 스노클링 마스크, 스노클을 무료 대여 해주기 때문에 따로 장비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 호핑투어 하면서 가장 많이 찾아가는 섬은 힐루둥안, 날루수안, 올랑고 등이 있다. 각각의 바다가 깊이, 해양생태 등이 다르기 때문에 섬에서 오래 놀기 보다는 2 포인트를 순차적으로 들린다. 호핑투어도 샵마다 분위기와 성격이 전혀 다르다. 가족끼리 단란하게 호핑투어를 수도 있고, 선상파티처럼 신나는 분위기에 음악까지 갖춘 샵도 있다. 인터넷에서 후기를 살펴보고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의 호핑투어를 신청하면 된다. 





하루를 채운 알짜배기 (시티투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세부시티 대해 모른다. 쇼핑만 생각할 시티에 세부의 유명 유적지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시티투어는 막탄섬이 아니라 시티의 유적지를 돌고, 쇼핑도 하고 밥도 먹고 마사지도 받는 알짜배기 투어 자체다. 보통 밤비행기로 가는 여행객들이 리조트 체크아웃하고 시간에 투어를 신청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시티 가이드는 물론 점심, 저녁에 마사지와 쇼핑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시간을 알차게 보낼 있기 때문이다. 가장 일반적인 루트는 점심을 먹은 마젤란 십자가, 산토니뇨 성당, 산페드로 요새를 구경한 아얄라몰에서 쇼핑, 야경을 보면서 저녁을 먹고 마사지를 받은 다음 공항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물론 투어처마다 일정이 약간씩 다를 있다.




고래상어와 함께 하는 (오슬롭투어)

세부에서 차로 3시간 거리에 위치한 작은 어촌마을 오슬롭에 고래상어를 보러가는 투어다. 새벽 5 즈음에 출발해서 중간에 졸리비에서 아침을 먹고 가면 8~9 즈음에 오슬롭 마을에 도착한다. 고래상어와 함께 스노클링을 있기 때문에 굉장히 인기가 많다. 오전 10시까지 오슬롭 사람들이 고래상어에게 새우를 밥으로 던져주는데, 이때 몰려든 고래상어를 보면서 스노클링을 즐길 있다. 가까이 다가가는 것도, 따라가는 것도 금지이지만 엄청 거대한 해양생물과 함께 사진도 찍으며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스노클링 시간은 40 정도. 스노클링을 하고 끝이 아니다. 오슬롭의 오래된 성당과 투말론 폭포를 구경하고 점심을 먹는다. 이렇게 하고 다시 세부로 돌아오면 도로 사정에 따라서 5 이전에는 도착한다. 




웅장한 자연 속에서 즐기는 (캐녀닝투어)

세부의 가와산은 세계 3 캐녀닝으로 유명하다. 가와산은 세부와 오슬롭 사이에 위치해 있는데, 똑같이 오전 5 즘에 출발하여 가와산 아래에 도착한다. 구명조끼와 헬멧, 워터슈즈를 신고 가와산 정상에서 협곡을 따라 내려오는 거라고 보면 된다.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이어지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많이 심한 편이지만 높은 바위에서 점프를 하고, 바다와는 전혀 다른 물빛을 내며 일렁이는 계곡에서 수영도 하고, 사진도 찍고, 폭포 미끄럼틀도 타면서 있다. 협곡이 놀이터가 듯한 느낌이다. 크고 높은 바위가 많고 1미터, 2미터 뛰어내려야지 넘어갈 있는 구간이 있지만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다. 막상 가면 엄청 높지 않고, 현지인 전문 가이드가 함께 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다시 출발 장소로 하산하고 뒤에는 점심을 먹고 다시 세부로 돌아가는 일정이다. 


<추천 일정>

오슬롭과 가와산이 세부와 거리가 상당하기 때문에 개를 묶어서 투어를 진행하는 것도 좋다. 오전에 오슬롭에 가서 고래상어를 만나고 다음에는 가와산에서 캐녀닝을 해도 다시 세부로 돌아갔을 때에는 18시~ 19 사이라 알차게 하루를 보낼 있다위의 4 투어 외에도 모알보알 호핑투어, 선셋 크루즈 등이 있다. 하지만 한정된 여행 일정에서 해야되는 투어를 추천하자면 호핑투어, 오슬롭투어, 캐녀닝투어, 시티투어다. 각각 일정에 맞춰 투어를 신청하고 세부 여행을 즐기면 좋다. 개인적으로 시티투어, 호핑투어는 절대 빼지 ! 

#세부여행추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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